진짜 말할것 같아.

빠르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냥 도경이 입으로 말하는 것이 나을지도 ...

모르는 상태로 뒷통수 맞는것 보단 그냥 다 알면 낫지 않을까?

서해영 문을 걸쇠로 잠가 버릴수도 아님 생각 정리할시간도 충분히 가지고 고민 많이 하겠지. 생각할시간이 길어질수록

그럴수록 안달복달하는 건 누굴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님이 알아서 하겠지만  그럼 그럴수록 자신의 맘을 제대로 알수 있게 되는 건 도경일수도 있겠다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