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하나 마시려고 캔을 따면 거품이 터지고, 길 잘가다가 부딪혀서 코피가 터져도 사과 받지 못하고, 나도 모르게 내 자신을 3급수 물고기로 분류해서
어른이 된지 한참이 지났는데도 열등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서해영의 모습이 내모습이어서 너무 아파.
안봤더라면 좋았을껄 이렇게 아픈데 대리만족을 느끼면서도 짠내나는 서해영 삶이 너무아픈데 끊을수가 없다.
에릭나오는 드라마 한번도 본적없고. 서현진도 마찬가지인데 에릭은 박도경이고, 서현진은 오해영 그 자체에다가 목소리는 정극인데 삶이 로맨틱코메디로 승화되는것도 캐미가 터져서 이드라마는 끊을수가 없다.
해영이 연기 참 좋음 공감가게 만드는것도 능력이지
나도ㅇㅇ 그런경험도없으면서 서해영울면 같이울것같고 짠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