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했음창문깬거보다 자기가 모르는곳에있다는게 걱정되서문자보내는것도 한참 망설였을거야어떻게든 들어오게 하려고 아무말도하지않겠다 한거고 그문자를 보내고언제 돌아올까 초조하게 기다렸겠지해영이도 들어오라는 도경이 문자받자마자들어온거 도경이한테 딱걸린거랑 녹취때문에생각할틈이 없어서 도경이가왜 거기에 서있었는지 생각도못하고 지나쳤을거야해영이가 도경이 기다리고 걱정했던마음의 한자락을 알았으면참 따뜻했을텐데
둘다 서로서로 말은 참잘들어 오라면오고 먹으라면 먹고 안아달라면 안아주고
ㄴ ㅇㄱㄹㅇ ㅋㅋㅋㅋㅋ
ㄴ ㅋㅋㅋ 그렇네..말은 참 잘 듣네...
ㄴㄴㄴㅋㅋㅋㅋ서로 피드백이 참 빠름ㅋㅋㅋ
ㄹㅇ
첫댓 덕분에 오늘 잠은 다 잤닼ㅋㅋ "안아달라고 하면 안아주고"에서 죽음ㅋㅋㅋ 달려갔을 때 받쳐주는 것처럼 안아준거지 해영이가 도경이한테 안아줘(요)라고 한 적은 없잖아 아니 갑자기 안아달라고 하는 장면이 나도 모르게 상상되어서 미치겠다 끄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