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영 친구 거의 그 pd밖에 없는 식으로 나오던데
1년전에 동창회에서 만나서 다시 친해졌다고.
처음 봤을 때 서해영 챙겨주고 입가에 묻은 것도 닦아주고 얘기도 들어주고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흔한 드라마 절친? 혹은 현실 절친같았는데.
뭔가 뭔가 다른게.
pd랑 도경이가 카페에서 만났을 때 서해영 뒷담 까듯이 말한 것도 그렇고
서해영도 도경이한테 뭐 3등이 1등인척? 어쩌고 하면서 안 좋게 말하는 것도 그렇고.
흔히 말하는 베프가 맞나? 싶을 때가 있음.
삼십대의 친구란 저런거신가? 싶고ㅋㅋ
그 pd가 나쁘다 말하는게 아니고
서해영이 나쁘다 말하는게 아니라
작가가 그 둘 관계로 우리에게 보여주고 싶은게 있을텐데
그게 뭔지 궁금.
그냥 흔한 30대 여자의 대표격이 서해영이라면
흔한 30대의 절친관계가 그 둘의 관계임?
아니면. 그 둘이 너~무 친해서 그냥 뒷담화도 농담처럼 하는 그런건가?
그냥 옛날에 친했던 동창 그정도 아니야?
학창시절땐 모르다가 동창회에서 만나서 급 친해진? 근데 겉으로만 친한거같은 그런사이같음
30대의 절친관계의 대표라고 하는건 비약이고 그냥 그런관계도 있는거지 서로 필요하니까 친한사이?
무슨 흔한 30대의 절친이냐 그게ㅋㅋㅋ 진짜친구는 아닌거지 둘이
베프라고는 생각안들던데ㅋㅋㅋㅋ그냥 친한 동창정도?ㅋ
슬프지만 서해영 만나는 친구가 그 피디친구밖에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