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도경이가 엄마한테
익명(211.216)
2016-05-11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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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살던 집인데 나갔다 다시찾은것도 그렇고 엄마아빠랑도 무슨 일이 있긴한듯
ㅇㅇ
사연이 있기 보다는 화법 말하는 거 아닐까? 도경모 계속 말도 안되는 땡깡 부리면서 꼬박꼬박 자기가 엄마인 거 강조하고 아들인 도경이가 그런 자기 말 안들어주는 게 못된 아들인 것처럼 말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