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에서 나온 큰 떡밥인
"그렇게 버림받고 나한테까지 버림받아야해?"
이 대사가 녹취록 내용일 것 같다.
그 얘기 많이 나옴 나도 그거같음
ㅇㅇ그래서 존심 상한거지
사랑인줄 알았는데 그냥 동정으로 나랑 결혼할려고 하는 남주가 너무 불쌍하니깐 떠났다?? 이 정도가 최선인가??
도경이가 불쌍하다기보단 사랑하는 남자가 자신과의 결혼마저 동정이란 감정으로 한다고 생각하니까 본인이 불쌍하고 자존심도 상해서 아님?
그 얘기 많이 나옴 나도 그거같음
ㅇㅇ그래서 존심 상한거지
사랑인줄 알았는데 그냥 동정으로 나랑 결혼할려고 하는 남주가 너무 불쌍하니깐 떠났다?? 이 정도가 최선인가??
도경이가 불쌍하다기보단 사랑하는 남자가 자신과의 결혼마저 동정이란 감정으로 한다고 생각하니까 본인이 불쌍하고 자존심도 상해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