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전형적인 한국 단아한 훈녀인지 알았는데 


드라마 보면 진짜 주인왔다고 기뻐서 미쳐 날뛰는 강아지상 같다가

문뜩 건드리면 죽여버리겠다는 고양이상얼굴이 나온다


고양이상과 강아지상이 공존하는 것 같아 

애초에 고양이상과 강아지상 매력이 동시에 공존가능한거였나?;;


ps. 여자들이 박해일보고 매력느낀다는게 이런 느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