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전형적인 한국 단아한 훈녀인지 알았는데
드라마 보면 진짜 주인왔다고 기뻐서 미쳐 날뛰는 강아지상 같다가
문뜩 건드리면 죽여버리겠다는 고양이상얼굴이 나온다
고양이상과 강아지상이 공존하는 것 같아
애초에 고양이상과 강아지상 매력이 동시에 공존가능한거였나?;;
ps. 여자들이 박해일보고 매력느낀다는게 이런 느낌인가??
그냥 전형적인 한국 단아한 훈녀인지 알았는데
드라마 보면 진짜 주인왔다고 기뻐서 미쳐 날뛰는 강아지상 같다가
문뜩 건드리면 죽여버리겠다는 고양이상얼굴이 나온다
고양이상과 강아지상이 공존하는 것 같아
애초에 고양이상과 강아지상 매력이 동시에 공존가능한거였나?;;
ps. 여자들이 박해일보고 매력느낀다는게 이런 느낌인가??
본체가 원래 냉/온미녀임 ㅋㅋ
ㅇㄱㄹㅇ
ㅇㅇ 항상 강아지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쌍코피흘리면서 도경이 쳐다보는 장면에서는 고양이상같았음 ㅋㅋ 개냥이상이야
이런 얼굴이 한번 빠지면 죽음 아니냐
진짜 개냥이네 ㅋㅋㅋㅋ
분명 동글동글한 얼굴인데 무표정할때 얇은 턱이 아닌데도 고양이상이 되버린다;;웃을때는 한없는 날뛰는 강아지상이 되버리고; 아니면 개성격을 가진 동글동글한 고양이가 정체인가??
개냥이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