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반장 선거에 내가 급이 안된다 생각이 되면,
나만 나 찍을까봐 무서워서 그냥 자기를 포기하고 마는데
서해영은 그러지 않았어
이게 너무 멋있는거 같어
나도 앞으로는 이렇게 나를 아껴야지
그리고 뒤에 절제된 감정으로
'난 내가 여전히 애틋하고 잘 되길 바래요. 여전히"
이러는데 같이 눈물 남
보통 반장 선거에 내가 급이 안된다 생각이 되면,
나만 나 찍을까봐 무서워서 그냥 자기를 포기하고 마는데
서해영은 그러지 않았어
이게 너무 멋있는거 같어
나도 앞으로는 이렇게 나를 아껴야지
그리고 뒤에 절제된 감정으로
'난 내가 여전히 애틋하고 잘 되길 바래요. 여전히"
이러는데 같이 눈물 남
ㅇㄱㄹㅇ 3회 도경이하고 서해영하고 있는 그장면 최애장면중 하나 근데 "내가 여전히 애틋하고 잘되길 바래요 여전히" 이대사는 쫌 오글거림
엇 나는 그 대사 되게 인상깊었는데.. 서해영이 항상 비교당하면서 비굴한 삶을 살았더라도 자기자신을 포기하지않고 사랑하는 모습이 보여진 대사라고 생각해서ㅋㅋㅋㅋㅋ
나도 그래서 좋았어 ㅋㅋ
어 그대사가 내 최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