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년한 남녀가 언제든 넘나들 수 있는 쪽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살고 있다?하물며 남들은 그런 문의 존재조차 모른다?감쪽같은 동거 생활을 연출할 수 있는, 이런 짜릿한 상황이.데면데면한 척 하지만, 그렇게 서로의 동선에 귀를 쫑긋 세우고.그러다 우주의 기운이 요동쳐 불끈하는 날엔 문을 박차고 쳐들어가 덮칠 수도!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보자 우...주..의 기..운...
어디보자 박차고 쳐들어가 덮치...해영이 짜장면을 덮치긴 했지..ㅎ
왜 서해영이 먼저 덮칠것같지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