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이랑 서해영이 서로 스스럼없이 문을 넘나드는게 마음문턱을 넘나드는 느낌임
짜장면때는 도경이가 해영이방에 화들짝 들어온게 해영이 마음에 화들짝 들어온느낌이고 신발가져다줄땐 또 그거대로 또들어온 느낌이고 도경이 해장하라고 해장국 들고 나르는 해영이보면 도경이 마음에 해영이가 노크도 없이 불쑥 당연하게 들어오는 느낌임
집이 마음이고 서로 왔다갔다하는게 자기도모르는사이 서로 마음을 넘나들고 있는거같아보여서 좋은데 한편으론 앞으로 일어날일 생각하면 맴찢
그래서 또요일 7화는 대체 얼마나남은거냐 왜시간이 멈춘거같냐ㅠㅠㅠㅠㅠ
짜장면때는 도경이가 해영이방에 화들짝 들어온게 해영이 마음에 화들짝 들어온느낌이고 신발가져다줄땐 또 그거대로 또들어온 느낌이고 도경이 해장하라고 해장국 들고 나르는 해영이보면 도경이 마음에 해영이가 노크도 없이 불쑥 당연하게 들어오는 느낌임
집이 마음이고 서로 왔다갔다하는게 자기도모르는사이 서로 마음을 넘나들고 있는거같아보여서 좋은데 한편으론 앞으로 일어날일 생각하면 맴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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