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면 결혼전날 차이고 빡쳐서 혼수품 다 팔아넘길것 같은데 꿋꿋이 쓰는게 강철멘탈이라고 느낌.진짜 극중이긴하지만 저런식으로라도 버티는게 용하고 정신분열증 안걸린게 대단할것같아해장국할때도 뚝배기가 두개인걸 보면서 혼수로 챙긴 것 같아서 회사에서 밥에대한 애정이 그대로 묻어나는구나 싶었는데 솔직히 혼수품 부분은 내가 안겪어봐서 파는게 다 이상하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내입장에서는 그렇다 ㅋㅋㅋ
가방 옷 악세사리 다 혼수품 안버리고 차고 다녀. 버린것이 있다면 결혼앨범 정도. 나머지는 그냥 쓰고 있어.
서해영 멘탈에 박도경이 반한거잖아 자기는 일년동안 복수심에 칼을 갈았는데 서해영은 너무씩씩하고솔직해서
ㄴ 긍까 서해영 멘탈은 아무래도 과묵한 이버지와 불같은 엄마 빼박인듯
ㄴㄴ 웃게해준 귀여운여인ㅋㅋ
200짜리를 70에 사준다니까...
ㄴ 미안 설명죰
눈새 동서가 왜 냉장고 안파냐고 하니까 200짜리를 한 번도 안 썼는데 70에 사준다고 나오거든 그거 말한거야
맞어 웃게해준 여자....결혼파혼이후 1년만에 첨으로
나같아도 근데 혼수는 그대로 썼을듯 팔면 똥값되서 안그래도 빡치는데 금전적 손해도 엄청 나면 더 빡칠듯 ㅋ
ㄴㅋㅋㅋㅋㅋㅋㅋㅋ동서진짜밉상의ㅜ표본. 그아줌마나오면 스킵해서 몰랐어 ㅋㅋㅋ 설명듣고나니 내가 다 빡치네 ㅎㅎㅎㄹㅎ
해장국을 왜 밥을 넣고끓이냐 요리안해본듯
ㄴ 너 콩나물국밥 안먹어본듯
ㄴㄴ 해장국집 케바케임 넣어서 끓여주는곳도 많음
무슨 박도경이 복수심에 칼을 갈아 ㅋㅋㅋㅋㅋㅋㅋ 미칠만큼 아파하고 트라우마나 겪었지 착해빠져가지고 근데 일년이나 지나서 자꾸 뻘짓하면서 나타나고 보고싶었다고 헛소리하니까 화가 난거지
ㄴ전화올때마다 열받고 칼갈았다ㅈ복수심은 오반데 성질드러워지고ㅈ괴팍해지고 어두워졌단얘기 서해영이랑다르다고 적당히 좀 알아쳐들어ㅈ고나리질작작하고
ㄱㄴㄲ전화를 하니까 열받아한거지 칼을 언제갈았다고 읽었으면 좀 한번에 알아먹어
혼수살림 다들고 자취하러 나갈줄몰랐음ㅋ대단ㅋㅋㅋㅋㅋ결혼준비하며 저렇게 주변사람들이 더 힘들게함ㅋㅋㅋ드라마 안의 내용이 레알 현실적인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