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민은 초반부터 허영지와 애정신이 많았다. 두 사람은 이미 놀라울 정도로 격한 키스신을 소화했다. 허정민은 \"허영지와는 실제로도 띠동갑이라 어린 친구와 애정신을 어떻게 하나 했다. 욕을 바가지로 먹지 않을까 했다. 팬들에게 테러 당할 것 같았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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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민은 \"극 중 세 사람의 관계가 너무 좋다. 서로 싫어하는 건 아니지 않냐\"며 \"도경이 형과 수경이 누나는 무관심한 척 하지만 훈이를 챙긴다. 따로 들어온 동생을 당연한 듯 키웠다. 훈이에게는 부모님같은 존재다. 작가님이 겉으로는 퉁명스러워도 속은 따뜻한 츤데레 가족애를 담아줘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세 사람이 잘 어울린다고 하자 \"셋 다 \'돌아이\'라 그렇다\"고 설명해 폭소케 했다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605212334476610

역시 셋다 돌아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