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보는 눈도 똑같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PL인지 소품 돌려막기인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
처음엔 가방 색이라도 다르게 해주지 라는 생각 들었는데
둘이 패션 취향이 비슷한 걸로 좋게 생각하기로 했음ㅋㅋㅋㅋㅋㅋ
지금도 둘이 서로 앙숙처럼 으르렁대도 잘 지내는 것보면
둘이 성격면에서도 은근 잘 맞는 것 같아ㅋㅋㅋㅋ
나중에 해영이가 도경이랑 결혼해서
수경이가 시누돼도 해영이랑 둘이 잘 지낼 것 같은 느낌ㅋㅋㅋ
+) 등장인물 소개에도 수경이 설명에
'겉보기에는 냉정하고 무서운 상사지만, 알고 보면 그녀만큼 해영을 정확하게 아는 사람도 없고, 톡톡 쏘는 독한 말 속에서도 은근한 애정이 담겨있는 여자다.'
라고 나와 있기도 하고~
앞으로 수경이도 도경이처럼 은근히 해영이 잘 챙겨줄 것 같은 느낌~
ㅇㅇ잘 맞을 것 같아ㅋㅋㅋ
ㅋㅋㅋ
나중에 둘이 같은가방 매고 출근하는거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그럼 재미있겠는데ㅋㅋㅋㅋ 그 전에 수경이는 가방끈부터 수선해야해ㅋㅋㅋㅋㅋ 술 먹고 가방 돌리다가 끈 한 쪽 떨어졌잖아ㅋㅋㅋㅋㅋㅋ
둘 사이도 기대됨 ㅋㅋㅋ
술먹는거봐 둘다 말술 ㅋㅋㅋ원래 모르는 사이도 술 취향맞으면 절친됨ㅋㅋㅋ
둘케미도 장난아님 난 같이 집에서 술마시던 씬 몇 돌려봤는지 모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