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보는 눈도 똑같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PL인지 소품 돌려막기인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

처음엔 가방 색이라도 다르게 해주지 라는 생각 들었는데

둘이 패션 취향이 비슷한 걸로 좋게 생각하기로 했음ㅋㅋㅋㅋㅋㅋ

지금도 둘이 서로 앙숙처럼 으르렁대도 잘 지내는 것보면

둘이 성격면에서도 은근 잘 맞는 것 같아ㅋㅋㅋㅋ

나중에 해영이가 도경이랑 결혼해서

수경이가 시누돼도 해영이랑 둘이 잘 지낼 것 같은 느낌ㅋㅋㅋ 

 

+) 등장인물 소개에도 수경이 설명에

'겉보기에는 냉정하고 무서운 상사지만, 알고 보면 그녀만큼 해영을 정확하게 아는 사람도 없고, 톡톡 쏘는 독한 말 속에서도 은근한 애정이 담겨있는 여자다.'

라고 나와 있기도 하고~

앞으로 수경이도 도경이처럼 은근히 해영이 잘 챙겨줄 것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