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고 맘가는데 다가가면안된다는 걸 아니까 그런거아닐까 해영이를보면 계속 짠해서 미치겠고 ㅠㅠㅠㅠ하ㅜㅜㅜ맴찢 짠내진짜
익명(112.150)2016-05-23 12:53
불 꺼졌다 켜졌다 하는거 보고 있자니.. 자기 맘도 흔들리니까... 목소리까지 들으면 더 흔들릴까봐 아예 잠들면 들어가려고? 지금은 자기 맘 가는것도 차단하려 하는 때니..
익명(182.213)2016-05-23 12:53
말해야 하나 고민하는 것 같음
익명(121.67)2016-05-23 12:54
뭔가 말할까 말까 고민할때의 그런 분위기였는데. 한태진일 자기 입으로 말할까 말까 하면서 고민한거 같기도하고. 심각하게 보자면 이쪽. 가볍게 보자면 해영이가 ㅇㅇㅈ 만난게 그 전이라서. 그거 알게 되서 자꾸 신경쓰이니까 둘이 무슨사인지 물어볼까 말까. 그런거 물어보는거 주제넘은거 같지만 신경은 계속 쓰이고. 이런상황. ㅋㅋㅋㅋㅋ
서해영이 좋다가도 죄책감이 들기때문이 아닐까싶음
좋아하고 맘가는데 다가가면안된다는 걸 아니까 그런거아닐까 해영이를보면 계속 짠해서 미치겠고 ㅠㅠㅠㅠ하ㅜㅜㅜ맴찢 짠내진짜
불 꺼졌다 켜졌다 하는거 보고 있자니.. 자기 맘도 흔들리니까... 목소리까지 들으면 더 흔들릴까봐 아예 잠들면 들어가려고? 지금은 자기 맘 가는것도 차단하려 하는 때니..
말해야 하나 고민하는 것 같음
뭔가 말할까 말까 고민할때의 그런 분위기였는데. 한태진일 자기 입으로 말할까 말까 하면서 고민한거 같기도하고. 심각하게 보자면 이쪽. 가볍게 보자면 해영이가 ㅇㅇㅈ 만난게 그 전이라서. 그거 알게 되서 자꾸 신경쓰이니까 둘이 무슨사인지 물어볼까 말까. 그런거 물어보는거 주제넘은거 같지만 신경은 계속 쓰이고. 이런상황. ㅋㅋㅋㅋㅋ
한태진 말못하고 고민중일듯 근데 바로 한태진 나타나 해영이가 알게되는거....
한태진일 때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