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볼때 3회부터 은근히 신경쓰다가 가족들 있을때 서해영 생각하면서 혼자 웃고 그런게 그때부터 확실히 신경쓰이고 그런거 같은데
언제부터 확끌린거같애??
다음회??? 끌린다기보다 지금까진 죄책감 4회마지막에 안으면서 받아들이기로함?? 뭐 그말할때부터라고 보는데
ㄴ약간 관심있는거 같았는데 잘못본건가..내가 연애고자라니
관심 가질 수밖에 없지 죄책감때문에.. 사람 인생을 조져놨는데 신경안쓰이면 정상아닌겅
처음 사연 알았을때부터 거슬리듯 신경쓰였을거고 옆방 이사오고 계속 부딪히면서 감정이 흐르는거지 도경이랑 해영이는 금사빠보다는 차곡차곡 쌓고 있는거
얼빠기질도 있지 술취했을때 이쁘다고 한거 첫인상 고백
물론 그담행동에 끌린거겠지만
첨에는 물론 호감이지 사랑은 아니고 시원시원하고 자기상처 치유해주고 기분좋게 해줘서 사랑으로갓을듯 성격도 다르지만 희안하게 잘맞고
시나브로...
다음회??? 끌린다기보다 지금까진 죄책감 4회마지막에 안으면서 받아들이기로함?? 뭐 그말할때부터라고 보는데
ㄴ약간 관심있는거 같았는데 잘못본건가..내가 연애고자라니
관심 가질 수밖에 없지 죄책감때문에.. 사람 인생을 조져놨는데 신경안쓰이면 정상아닌겅
처음 사연 알았을때부터 거슬리듯 신경쓰였을거고 옆방 이사오고 계속 부딪히면서 감정이 흐르는거지 도경이랑 해영이는 금사빠보다는 차곡차곡 쌓고 있는거
얼빠기질도 있지 술취했을때 이쁘다고 한거 첫인상 고백
물론 그담행동에 끌린거겠지만
첨에는 물론 호감이지 사랑은 아니고 시원시원하고 자기상처 치유해주고 기분좋게 해줘서 사랑으로갓을듯 성격도 다르지만 희안하게 잘맞고
시나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