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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의 송현욱 감독이 주연배우 손을 클로즈업하는 장면 관련해 의도된 연출이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
송현욱 PD는 최근 OSEN에 이같이 밝히며 "작품 속에 주인공들의 손을 많이 클로즈업해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 PD는 "의도했던 연출이었다. 표정 외에 다른 부분들로 심리적인 것들을 표현하고 싶었다"며
"손을 통해 타인에게는 보이지 않는 내면적인 갈등이나 상처를 손 컷으로 많이 표현하고 있다"고 이유를 덧붙였다.
감독님도 손덕후셨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감독도 손덕후구나. ㅋㅋㅋㅋㅋ
도경이 손 예뻐서 클로졉할만해ㅋㅋ - dc App
도움닫기 포옹에서도 꽉 잡아주던 도경손 감정씬 존좋
손성애자였엌ㅋㅋㅋㅋ
그럼 전해영 스테이크하우스에서 반지 주르르낀 손 가리는 건 뭐였을까요? 왜 손으로 반지낀 손 가리는지 궁금했음.
ㄴ가린다기보다 자기 손 매만지며 뭔가 불안하게 느껴지지 않았음? 난 그렇게 느꼈는데. 자기가 무시하던 그냥 오해영에게 내가 남긴 메세지를 너로 착각했나봐라는 얘기할 때 약간 불안정해보이는 그런 걸 배가시키려고 손 잡아줬다 생각했음 나는
ㄴ 그런가? 난 그 반지가 도경이하고 관계가 있는 건가...기사보니 무슨 특별한 의미가 있는 거였나 궁금했어...
서해영이 평창동이 기가 좋다고 세서 이사왔다고 하는 부분. 3회 초반부분에서 손 겁나 움직이는데 정말 나는 너네집 모르고 왔다고 손이 열변을 토하는거 같아서 웃김. 나도 반지낀 손은 자신이 불안하다는걸 상대방에게 알리지 않으려고 감싸쥔 것 같다고 느낌. 눈으로 입으로는 아무 일도 아니라고 하지만 손의 떨림까진 감출 수 없으니까.
연출진이 의식에 흐름을 정말 세밀하고 부드럽게 잘 표현해~ 그래서 더 좋아
손덕후
이분 코드가 내스탈이시네ㅋㅋㅋㅋㅋㅋ 손손ㅠㅠ
ㅋㅋ연출진 배운변태네ㅋㅋㅋㅋ 바람직하다
어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