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이 그렇게 차이고 주변에서 불쌍하다고는 생각했겠지만 아픔을 공유해주는 사람은 없었을거야 도경이한테도 유일한 사람이 나타났고 서해영을 통해 치유받고 있을거야 상처니까 주변사람 아무도 말못꺼냈을 이야기를 서해영이랑은 자연스럽게 얘기하고 그게 달달하다ㅠㅠㅠㅠㅠㅠ또해 행복해야해ㅠㅠㅠㅠㅠ
ㅇㅇ 인과관계가 좀 꼬여있긴 하지만 어쨌든 같은 아픔을 공유하고 있고
의도한 건 아니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위안이 되고 치유가 되고 사랑이 되었으면 좋겠다
ㅇㅇ 서로 공감해주고 위로해주면서 서서히 스며들어가는게 너무 예쁨ㅠㅠ
ㅇㅇ ㅠㅠㅠㅠㅠㅠ또해 행복하자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