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왠지 현실의 나 같아서.. 그래서 더 안쓰럽고 짠한거 같어


학창시절이건 사회건 현실에서 전해영처럼 주목 받는 사람은 한정되어있고(물론 그 삶이 부러운건 아니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그냥 오해영 같은 삶을 사니까


그래서 난 서해영이 볼때 마다 짠하고 안쓰럽고 눈물 나게 하는거 같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