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안죽는다고 서슴없이 지갑주워다주고
기운받아간다면서 머리 터치
대뜸 세젤예 표정지으면서 마구달려와 안기기
잘못하고 미안해서 쫄랑쫄랑 쫓아와서 혼자있을거여서 잘 따라왔다고 이쁜말하기
위로해주려고 결혼당일날 차인거 말했는데 좋다라고 하면서 더 위로받은느낌 들게하기
막 안아주고싶게 측은하고 불쌍하다고 말하고
ㅋㅋㅋ보면 해영이도 도경이못지않게 훅훅 잘치고들어옴
돌려보면볼수록 해영이가 훅치는것도 심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