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 장면에서보면 딱 보이는게 있지? 바로 또해사이에 있는 가로막 ㅇㅇ

















이때도 아직은 둘 사이에 가로막이 있음 ㅇㅇ 둘이 떨어져 앉아있기도하고 











그런데 다음 이 장면을보면 또해를 잡는 장면에 가로막이 없어짐


한공간에 또해를 같이 잡는연출을함 ㅇㅇ


그리고 옆으로잡아서 그런가  둘이 붙어앉아있는것처럼 보임 


도경이와 해영이가 서로를 막고있던 벽이 없어지고 가까워지고있다는거지 


연출 진짜 대박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