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 장면에서보면 딱 보이는게 있지? 바로 또해사이에 있는 가로막 ㅇㅇ
이때도 아직은 둘 사이에 가로막이 있음 ㅇㅇ 둘이 떨어져 앉아있기도하고
그런데 다음 이 장면을보면 또해를 잡는 장면에 가로막이 없어짐
한공간에 또해를 같이 잡는연출을함 ㅇㅇ
그리고 옆으로잡아서 그런가 둘이 붙어앉아있는것처럼 보임
도경이와 해영이가 서로를 막고있던 벽이 없어지고 가까워지고있다는거지
연출 진짜 대박인것같다
두개의 장면에서보면 딱 보이는게 있지? 바로 또해사이에 있는 가로막 ㅇㅇ
이때도 아직은 둘 사이에 가로막이 있음 ㅇㅇ 둘이 떨어져 앉아있기도하고
그런데 다음 이 장면을보면 또해를 잡는 장면에 가로막이 없어짐
한공간에 또해를 같이 잡는연출을함 ㅇㅇ
그리고 옆으로잡아서 그런가 둘이 붙어앉아있는것처럼 보임
도경이와 해영이가 서로를 막고있던 벽이 없어지고 가까워지고있다는거지
연출 진짜 대박인것같다
헐 - dc App
와 이거 의도한거면 머박
난 도경이 방에 둘이 있을때 가끔 뒤집어보인다해야되나? 거울에 반사된것처럼 순간순간 좌우가 바껴보일때가 몇번 있는거같아서 그것도 궁금하더라 자세히 다시봐야할듯
나도 이생각함. 1,2회부터 계속 저 분할선이 눈에 거슬렸었는데, 의도한 거 맞는듯
대박 존좋 ㅠㅠ
연출 좋다
헐 대박
어쩐지 카메라가 계속 왜 보여주나.. 왜저렇게 각도를 잡나했네 .. 연출 존좋
오 이거 의도한 거면 존좋이네ㅠㅠ
그니까 감독님들 너무 좋아....지금 생각해도...또 오해영은 잘만든 작품인듯..어떻게 이렇게 배우나, 작가, 감독님들, OST까지 완벽할 수 있다니....벗어날수가 없어. 개미지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