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해영이 내다 버린 건, 신의 한 수 였수!\" 도경(에릭)에게 달려온 해영(서현진) 그녀의 야수같은(?) 포옹! 그 순간... 자존심과 소중한 무언가를 떨어뜨리는데...! ▶ 서로를 보면 웃음부터 나는 옆방 남녀. 급기야 아침밥을 같이 먹는 사이로 발전..! ▶ 하지만 예상치 못한 곳에서! 이 모든 오해의 시작... 그들의 삼자대면이 이뤄진다!
헐ㅋㅇㅋㅋㅋㅋ아침밥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밥... ㅋㅋㅋ 의미가 뭐냐? 텍예가 오해를 불러 일으키네~~
오늘 왜 수욜임? ㅅㅂ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소중한무언가는 뭐지? 장비 말하는건가? ㅋㅋㅋㅋ
텍예만 보는데 광대승천ㅋㅋㅋㅋㅋㅋ 아니 아침밥이라뇨
방구 뀌는 건 아니겠지 설마? 아 수목금토일 눈새샛기!!!!
심장떨어트리나 심쿵
소중한 무언가가 뭐지? 그래서 도경이가 막 웃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브라뽕 떨어트리는 거 같대ㅋㅋㅋㅋㅋㅋ 그럴싸ㅋㅋ
도경이가 그렇게 터질만한게 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 뽕이라도 떨어졌나ㅋㅋㅋㅋㅋㅋ
뭐 떨어트린거지?ㅋㅋㅋㅋ 그것때문에 예고에서 도경이가 웃는것 같기도 하고ㅋㅋㅋㅋㅋ
뽕 떨어질꺼 같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쳐 ㅋㅋㅋ 아침밥을 같이 먹는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ㄷㅁㅊㅇ
뽕 맞는거같애 자존심이라고 하는거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 없이 방 왔다갔다 할 사이 된 거면 아침밥은 껌일듯ㅋㅋㅋㅋㅋㅋㅋㅋ
뽕ㅋㄱㄱㅋㄱㄱㄱㅋ미치겠다 - dc App
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중한 무언가는 전해영에 대한 미련아닌가?
ㄴ나도 순수하게 이런생각했능뎈ㅋㅋㅋㅋ 뽕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
ㅂㅏ지 찢어지는거 아니야? 다리 너무 벌리던데
뭘깤ㅋㅋㅋ근데 아침밥이라니 존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