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이랑 서해영이랑 차마시면서 서로 속내터놓고 얘기 하는 씬에서

도경이가 자기도 결혼 당일 차였다고 얘기하면서

녹음기? 쪽으로 가서 바닷가 소리인가? 암튼 그거 틀잖아


그 녹음기 작동하는게 평상시에도 녹음은 계속 되고 있으니까

도경이가 자기가 한말 삭제하고 바닷소리? 튼거야

아님 서해영이한테 위로해주고자 그 소리를 튼거야?


몇번 봤는데도 헷갈리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