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이랑 서해영이랑 차마시면서 서로 속내터놓고 얘기 하는 씬에서
도경이가 자기도 결혼 당일 차였다고 얘기하면서
녹음기? 쪽으로 가서 바닷가 소리인가? 암튼 그거 틀잖아
그 녹음기 작동하는게 평상시에도 녹음은 계속 되고 있으니까
도경이가 자기가 한말 삭제하고 바닷소리? 튼거야
아님 서해영이한테 위로해주고자 그 소리를 튼거야?
몇번 봤는데도 헷갈리네 ㅠㅠ
도경이랑 서해영이랑 차마시면서 서로 속내터놓고 얘기 하는 씬에서
도경이가 자기도 결혼 당일 차였다고 얘기하면서
녹음기? 쪽으로 가서 바닷가 소리인가? 암튼 그거 틀잖아
그 녹음기 작동하는게 평상시에도 녹음은 계속 되고 있으니까
도경이가 자기가 한말 삭제하고 바닷소리? 튼거야
아님 서해영이한테 위로해주고자 그 소리를 튼거야?
몇번 봤는데도 헷갈리네 ㅠㅠ
위로해줄려고 그소리를 튼거
ㄴㅇㅇ 빗소리 일걸? 위로해줄려고~
빗소리임. 해영이 날이 너무 좋아서 더 힘들다고 하니까 일부러 빗소리 틀어준 거. 도경이 겁나 섬세함.
비지가 너무 커 그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