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달라고 들이닥쳤을때 집에 누구 있냐고 뒤지다가 아무도 없으니까 씩 웃는게 뭔가 아들한테 집착하는 엄마로 보였어 착각일수도 있지만 금해영 많이 반대했다는거 보면 서해영도 쉽지는 않을듯한 예감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