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엄마든 새엄마든 엄마가 한 두번 돈 뜯어간게 아닌거 같은데 또 온거 보면 엄마가 도경이 성격 상 거절 절대로 못하는 거 아는 거 같고

훈이도 형이 자꾸 받아주니까 전해영이 계속 전화하는거 아니냐고(물론 오해한거지만) 성질내는 거 보면

거절 엥간히 못하는 성격인듯

이제 많이 데였으니까 전해영 칼같이 거절하고 서해영이랑 행복해라 도경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