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 그런이야기 말고 단둘이 진지한이야기하는거 보면 도경이 서해영에게 눈은 잘 안맞춤 연기가 그런건지 몰라도 그런데 한강가서 수다떨고 그때부터 눈을 마주치기시작하고

국수먹다가 어택하고 포옹하는거 1초 갈등하다가 받아드리기 시작함 예고편 보니 담주에는 아예 웃기시작함. 이제 전해영의 진격이 시작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