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는거 보니까
전해영이 소시오패스더만 ㅇㅇ
내가보기에
무슨 병이라든지
집안사정이라든지
그런거 일절 없고
그냥 갑자기 아몰랑 귀찮아졋어!
하면서 그냥 외국으로 토낀모양새다.
지독한 소시오패스라서 지는 지가 잘못한것도 잘모르고
수경이한테 아무렇지도 않은척햇지
이게 정답임
흘러가는거 보니까
전해영이 소시오패스더만 ㅇㅇ
내가보기에
무슨 병이라든지
집안사정이라든지
그런거 일절 없고
그냥 갑자기 아몰랑 귀찮아졋어!
하면서 그냥 외국으로 토낀모양새다.
지독한 소시오패스라서 지는 지가 잘못한것도 잘모르고
수경이한테 아무렇지도 않은척햇지
이게 정답임
아닌거...같다. 그럼 장르가 바뀔듯. 가령 미스테리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