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이랑 도경이엄마랑 집밖에서 싸울때 도경이가 엄마한테 감정파는거지 기분드럽게 죄책감심어주면서 라는데
무슨 죄책감일까 도경이가 엄마한테 무슨 잘못을했나? 그래서 엄마가 돈달라그러면 못이기고 주는건가
그리고 또하나는 전해영이 서해영 알아보고 반갑다할때 서해영엄마도 생각났다는데
서해영이랑 전해영이 어머니를 알정도로 친했나? 안친한거아니였어?
도경이랑 도경이엄마랑 집밖에서 싸울때 도경이가 엄마한테 감정파는거지 기분드럽게 죄책감심어주면서 라는데
무슨 죄책감일까 도경이가 엄마한테 무슨 잘못을했나? 그래서 엄마가 돈달라그러면 못이기고 주는건가
그리고 또하나는 전해영이 서해영 알아보고 반갑다할때 서해영엄마도 생각났다는데
서해영이랑 전해영이 어머니를 알정도로 친했나? 안친한거아니였어?
엄마 대사는 그냥 내가 니 엄마인데 안도와주냐는 식으로 엄마를 강조해서 죄책감 든다는거 아니었어? 진짜 무슨 사연이 따로있다. 전해영 대사는 확실히 전해영이랑 서해영 엄마랑 뭐 사연 있을듯. 나중에 썰풀거같어
첫번째는 엄마말 안들어주는 매정한아들만들어서 자기한테 돈뜯어내다는거같고 두번째는 엄마 학교찾아오시거나할때 해프닝이있었을듯
ㄴ 아 엄만데 안도와준다는 죄책감 생각을못했네
친한건 아니고 학생때 같은 동네라고 하지 않았나? 그래서 아는것 같은
서해영 전해영이 친하다라는 의미보다는,,, 예를들어 학교에 부모님이 찾아 오시는 경우가 생겼는데,, 서해영 엄마가 학교에 오셔서 나는 오해영 엄마다. 오해영이 어디에 있느냐 했을 때 학교애들이 당연히 예쁜 전해영한테 서해영엄마를 모시고 전해영 앞으로 갔을거고 그 일로 인해서 안면을 튼게 아닐까싶은데,, 이런 경우라면 쉽게 잊을만한 에피소드는 아니라고 보여지기도 하고 ㅎㅎㅎㅎ
서해영 엄마 생각났다는 건 전해영이 가족에 대한 결핍이나 열등감이 있지 않을까 궁예해봄 서해영 가족이 화목하니까.. 유일하게 서해영에게 갖는 열등감? 아마 파혼에 대한 원인도 전해영 가족과 관련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ㅋㅋ
엄마 그 죄책감 대사는 아빠 죽음에 뭔가 도경이 죄책감들게 엄마가 몰아간게 있지 않을까 하는 내 궁예 ㅋ
첫번째 대사의 배경은 도경이 대사 중에 왜 나라고 말안하고 엄마라고 하냐는 대사 있어. 그렇게 엄마라고 하면서 모자관계 강조해서 아들이 엄마 부탁 안들어주는 죄책감 갖게 만든다는 그런 뜻으로 이해했어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