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편순이가 박훈이힌테 안길때랑 겹쳐서 생각난다
여자가 막 달려오니까
좀 놀라다가 결국
몸에 두른 짐 같은거 다 내팽겨쳐버리고
두 팔로 안는거

이거 설마 연출인거냐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