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이랑 훈이 작업할 때 햇빛 드는 소리 넣으라고 했을 때 훈이 반응=내 반응이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또라이다ㅋㅋㅋㅋㅋ 햇빛 드는 소리가 뭔데??? 근데 나중에 훈이가 안나랑 작업실에서 놀면서 햇빛드는 소리 넣는데 와 진짜 좋았음 햇빛 드는 소리라는게 저런거구나 하면서 놀라기도 했고 훈+안나 커플씬은 감초 역할, 통통 튀는 역할로 잠깐 나오기만 했는데 훈이 캐릭을 그냥 철없는 동생, 갈 길 못잡은 애 정도의 캐릭으로 안지나치고 잡아주는 작가님 역량 멋있었음
댓글 5
햇볕드는 소리때 창문여는 여자 금해영인듯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상 영화의 장면처럼 나왓지만ㅋㅋㅋㅋ 실루엣이 동일한듯
익명(223.62)2016-05-12 12:46
나도 헐~ 싶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동시에 궁금하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9.197)2016-05-12 12:46
나도 햇빛드는 소리 넣었을때 올~b 했음
익명(121.145)2016-05-12 13:03
저 직업에 대한 궁금증이 매우 커졌음. 씬에 맞는 효과음만 제대로 넣어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 장면 보는 순간 그 이상의 것을 해내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햇볕드는 소리때 창문여는 여자 금해영인듯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상 영화의 장면처럼 나왓지만ㅋㅋㅋㅋ 실루엣이 동일한듯
나도 헐~ 싶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동시에 궁금하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햇빛드는 소리 넣었을때 올~b 했음
저 직업에 대한 궁금증이 매우 커졌음. 씬에 맞는 효과음만 제대로 넣어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 장면 보는 순간 그 이상의 것을 해내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나도 보면서 와..... 했음 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