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에서 새 영화 음향 중요하다고 잘 부탁한다면서 제주도에서 작업한다고 했잖아

이것도  괜히 나온게 아닐 것 같지 않아 ?


출장이든 뭐든 두 해영이가 모두 제주도에 올 일이 생길 것 같고 그러면서 제주에서 도경이와 얽히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


최종적으론 서해영과 도경이가 더욱 '좋은 쪽'으로 발전하는 씬들이 나올 것 같고...!      


오늘은 고작 목요일...또해영 보려면 몇 일이나 남았을 뿌니고...

괜시리 들락날락 거려보다 상플하고 글 남겨보아


월화월화금토일이었으면 좋겠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