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왱알앵알. 흑인소년. 고롱고롱. 이동길. 으앵. 햇님


정모 취지 


기린 성애자인 햇님을 위해 기린을 보러 가는 것


어제 오후 1시 과천에서 특별히 지각한 사람 없이 모두 모였다


생긴 꼬라지를 보니 역시 명불허전 고갤럼


으앵이 롤만 존나게 할거 처럼 생겼다 그것도 브론즈


햇님이는 사스가 햇님...다들 보고 흥분해서 침질질 흘리더라 


동길이는 체격크다 현실에서는 욕 존나게 한게 말의 반이 씨발이다


고롱고롱은 최화정 닮았다 ㄹㅇ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해도 될거 같다


다들 만나서 소주랑 맥주 좀 사고 동물원에 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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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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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이가 그토록 원하던 기린도 질리도록 구경했다


걸어댕기면서 소주나 마시면서


그리고 나머지 이것저것 구경하고 


흑인이가 좋아하는 앵무새도 구경하고


츄러스에 소주랑 맥주 좀 마시다가


가성비 씹ㅎㅌㅊ 점심에 술한잔 하고


사슴한테 귤 존나 쳐 먹이고


그냥 밖으로 나와서 4시~5시쯤 이른 저녁이나 먹으러 갔다


양재역 근처 고기집가서 갈비구워 먹는데 


햇님이랑 동기리 고기 좆나 못굽는다


고롱고롱이 고기 구웠는데 레알 육즙 촉촉 ㅆㅅㅌㅊ라서 맛나게 술한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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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로 와바와서 맥주 좀 마셨는데 아직 시간이 8시도 안되서 뭐할까 시발 하다가


으앵이는 너무 취해서 먼저 집들어가고


결국 오산에 있는 내 집에서 먹기로 결정하고 이동하는데


경부타고 120으로 신나게 내려가는데 햇님이 씨팔놈이 멀미해서 창문에 머리내밀고 토했다


시발 사이드미러로 보니까 씨발 입에서 토나오자마자 바람에 날려 완전 스프레이뿌리듯 존나 퍼지고 내 차 개털림 


씨발 토냄새 갈비냄새 귤냄새 씨발 죄다 섞여서 정말 좆같았다 좆같은 토냄새 맡아가며


 우여곡절 끝에 우리집와서 술존나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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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이 미소 ㅅㅌㅊ? 애들이 다 햇님이랑 단둘이 잔다고 지랄들해서 


햇님이 고생 많이함



그렇게 술이나 개같이 퍼먹다가 


그롱이가 햇님이 성추행 존나하고 씨발 그러다가 다들 퍼질러자구


오늘 11시쯤 다 수원드로 대려다주고 정모는 그렇게 1박 2일로 끝이 났다


끝!



3줄 요약


동물원가서 술머금


고기집에 술머금


우리집에서 술먹고 잠



결론은 


햇님이 고속도로에서 달리는 중에 토하는거 개 ㅆㅅㅌㅊ  예스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