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를 꼈는데 뽕~ 이 아니라 뽀~~~~~~~~~~옹 이렇게 나왔습니다.


정말 고민입니다.


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거죠???


정말 대책없이 사는거 같아서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짜증납니다.


앞으로 정말 열심히 살아야 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몸이 실천을 안하네요.


그냥 자살하고 없어지면 그만인데..


왜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갑자기 눈물이 나네요.


선생님들 저 앞으로 어떻하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