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가까이 있는건 아니지만 나에게는정말 모든걸 털어놓을 수 있는 친한 친구가 있고화목한 가족이 있고사랑스런 애인이 있지만 그래도 외롭다아침 저녁 등교하는 여중고생을 보면...흐뭇하고 기분 좋아지지만 나는 그들과 함께 할 수 없단 생각이 들기에한없이 외로와진다....햇님이가 부러워지는 아침이다...아아... 섹스....
가까이서 보나 멀리서 보나 그림의 떡은 같습니다
후...새드.....
몇 살인데 그렇게 엠창인생을 걷고있냐 안타깝네
ㅎㅎ애인 ㅂㄷㅂㄷ
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