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오늘 마트갓는데진짜 쬐만한 여자애 둘이서 자매인가봐 ㅋ쪼꼼하게 쪼그려앉아서 과자고르고 잇는데너무 귀여운거야 ㅋ 한 4살 됫을려나 ㅋㅋ봉지과자 막 고르는데 하나가지고 둘이나눠먹는데 ㅋ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 진짜 넘넘엄넘넘 귀여워서 과자 고르는척하면서 아빠미소 지으면서 걔네보는데걔네가 콘초코 고르길래 나도 따라고름 ㅜㅜ이렇게 양 적은걸 둘이 나눠먹는데 ㅜㅜ사이도 좋나봐 ㅜㅜㅠㅠ
계산하기도전에 어케먹냐
아니 걔네들이 말할때 이거 나눠먹자 아랫다고 멍충이야
창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