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남자는 나이차이도 있고 또 그 남자는

학벌도 엄청 좋은 사람이에요 사람가르치는게 직업분이라

보수적일거 같아서 걱정되네요


사실 저는 보통 일반적인 야동같은거 보면 역겹고 더러워보이기만 했거든요

근데 우연히 요도에 지렁이를 쑤셔넣는걸 봤는데 그건 더럽기보단 흥분되더라구요

솔직히 이게 유별난건가요?

남자들도 막 발정난 개마냥 딸치고싶다 섹스하고 싶다 요도로 오줌 말고 끈적끈적한 액체 그니까 막 정액 배출하고 싶다

이러는데 솔직히 정액이나 지렁이나 똑같은거 아닌가요?

뭐 비록 정액은 요도를 배출되는거고 지렁이는 쑤셔넣는 차이가 있긴하지만

그래도 둘다 요도안에서 꾸물럭거리는건 똑같은데...

아무튼 그분 보면 화장실 따라가소 오줌쌀 때

요도에 지렁이 쑤셔넣고 싶은데... 이런거

이해해줄 남자는 없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