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 그새끼 먹버테크 타고 있음. 손절하는 것이 향후 정신건강에 이로움을 알려드림


뻐그니 : 넌 공부해서 먹고 살 놈은 아닌 듯 싶다. 그리고 나 89년생중에 내가 형이라 부르는 사람이 있음. 그게 너는 아님 


형은 개뿔 형 같아야 형이라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