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ㅂㅍ이 존나 까일때

장문 댓글 달아주고 조언해주고 그러니까

고맙다고 하더니

또 몇일 지나서 나한테 쌍욕하더라


뒤통수가 얼얼하던데

유심히 관찰하니 본질을 아니까

그냥 무덤덤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