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005년에 부산 경남중학교 졸업한 김창수인데.. 애들이 모여서 예전 담임쌤 생일파티 가자는거야..
근데 그쌤과 안좋은 추억이 있어서 마다하려 했지..근데 시간이 워낙 오래지나서 괜찮겠다 싶어서 갔어,,
근데 그선생님이 그자리에서 다 말했어..심지어 다른학교출신 여제자도 있는곳에서..나 정말 창문으로 뛰어내리고 싶었다..
시간지나면 애들 기억속에서 잊혀지겠지?
예전 사건의 발단:보충수업때 나말고 5명 남아서 수업들음. 근데 내가 제일 뒷자석이고 여선생님 치마가 너무 짧아서 급발기되서
나도 모르게 쳐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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