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005년에 부산 경남중 졸업한 김창수인데..
한 10년 된 일이지.. 내가 중딩때 야동보고 너무 꼴려서 엄마 치마입고 잘때 팬티 벗겨서 빨려다가
아빠가 문열어서 걸려서 완전쫓겨나서 3일동안 한끼도 못먹음.. 다시 연락왓지만.. 그 3일동안 친구집에 있었는데..
ㅅㅂ 간만에 동창만낫는데 친구가 그거 다 퍼트림..ㅈ됨 ㅅㅂ..
나 2005년에 부산 경남중 졸업한 김창수인데..
한 10년 된 일이지.. 내가 중딩때 야동보고 너무 꼴려서 엄마 치마입고 잘때 팬티 벗겨서 빨려다가
아빠가 문열어서 걸려서 완전쫓겨나서 3일동안 한끼도 못먹음.. 다시 연락왓지만.. 그 3일동안 친구집에 있었는데..
ㅅㅂ 간만에 동창만낫는데 친구가 그거 다 퍼트림..ㅈ됨 ㅅㅂ..
댓글달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