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중에 나이 저보다 많은 여자분이 있는데요


이 여자가 계약 기간동안 일하고 있는데 담당 과장님이 안계실때마다 모성보호실에서 자곤 했어요.


한 하루에 8시간 일하는 기준으로 5~6시간 동안 자기도 했는데요


나중에 과장님한테 걸려서 혼났는데.. 그 과장님께서 다른 부서로 가셨습니다.


근데 이  여자 지금도 계속 회사에서 자곤 하는데요


따로 제가 회식후에 술 먹은 적이 있어요.. 물론 이문제를 꼭 얘기 하려고요


근데 이여자가 대뜸 제가 좋다고 달려들더라구요... 으악 겁나 싫었는데 많이 취했더라구요


택시가 안잡혀서 얘기해보니 집이 걸어서 15분 거리라 걸으면 된다고 하네요..


하이힐 신어서 휘청휘청 되길래 좀 부축하면서 겨우 집앞에 데려다 주고 왓는데요?


이 이상한 여자가 다음날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어제 너무 무례해서 죄송하다고, 그래서 저는 그냥 저한테 달려들었던것과 관련한 얘기 안하고


괜찮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 일이 6개월 전 일인데, 이 여자는 계속 그일 곱씹으면서 저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는 겁나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약간 집착하는 나이 많은 여자라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