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초기에 그리고 7080년대에는 생산투자 덕분에 지디피가 폭증했지만 지금은 생산투자로 성장하는데에는 한계다
왜냐고?
당장 서울을 둘러봐라
더 투자할만한 땅이 있냐?
이미 다 개발되서 투자할곳이 없다
요즘 기업의 사내유보금이 문제라고 떠들지만 막상 기업도 투자할곳을 찾지못하고있다
그렇다면 남은것은 한가지.
생산기술의 향상을 통해 지디피를 올리는방법뿐인데
이것은 일본과 중국의 샌드위치에 눌러 이마저도 힘들지
결국 우리는 중진국의 함정에빠져있으며 경기호황이라는건 오지 않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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