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cbadf28fc&no=29bcc427b08677a16fb3dab004c86b6f0fd7969146c54ad3d2f8deef2b40f0d1f9fc31d07fa74c6c3b2f43c2138ec1855e5839188cd30701ffbb7e8e87f2b8a4

시장 봐오고 집에 도착함..

주머니에 있던 헨드폰과 동전을 책상에 놓고 옷을 갈아입음.

옷갈아 입다 보니까 어! 지갑!! 이생각이 딱 들길레 미친듯이 찾아봐도 없고... 택시타고 왔던 곳까지 반팔 반바지로 미친듯이 찾아다님..

지갑에 140만, 카드들 지갑도 60만 짜리라

아 누가 줏어갔겠구나.. 해서 포기하고 집와서 시무룩하게 컴퓨터를 키는데 컴퓨터 위에 지갑이 놓여있음....


아직 25살인데 치매검사 받아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