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이런데 가는거 보다

동네 한곳에 좀 머무르면서

그냥 거기 음식먹어보고 거기사람들 구경

또 그사람들 어케사는지 구경하고 관찰하고

머 그런거 좋아하거든

그래서 원래 1년-1년 반 잡고 있었는데

그것도 나랑 쇼부봐서 겨우 타협한거야

금전적인 한계도 있고 


근데 오늘 사표쓰고 면담했는데 도저히 퇴사는 어려울꺼같고

여행은 잠깐 다녀올 수는 있을꺼같아

남미도 포기 미쿡도 포기...

근데 진짜 다 포기해도 두달로는 택도 없는거같다 아무리생각해도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