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긴 주 예수님의 마음 넓은 양님들이 있어서 저를 위로해주고 감싸주겠죠? 


학교에서 선생님이 왕따시키지 마라... 라고 가르치셔도 암것두 모르면서 지들끼리 떄리고 왕따시키면서 희열느끼는 애들이 있잖아요


물론, 교회에 가도 이상..한 애들이 있겠지만


악마같은 애들.. 세상이 징그러워서 저도 교회에 가서 마음 위로좀 받고 나중에 죽어서 천국가려고요... 


님들도 교회 다니세요.. 아니면 성당에 가시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