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하나 지어볼까 한다.
아아, 별을 세고파.
거니는 이곳에서 밤하늘을 보며 별을 세고파.
셀 수 없는 별일 줄 알았는데, 하나하나 다 세어지는 별들이 가슴이 아파.
너에게 수많은 별들을 보여주며 이만큼 사랑한다 말하고 싶었는데, 보이지 않는 별들에 가슴이 아파.
아아, 별을 보고파.
그대 볼 수 없는 날에, 별을 보며 그대를 그리고파.
별이 보이지 않는 하늘이.
그대 마음 말하는게 아닐까.
그대 나에게 들키고 싶지 않아.
밤하늘의 별 하나도 숨긴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가슴이 아파.
파.파.파.파파파파퍄퍄퍄퍄퍄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