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착해야된다 라는 말을 주입받으면서 자라기 때문에 그래야한다는 강박 관념과 어떤 스트레스에 시달리기도 하지만
꼭 착해야 할필요는 없어
나빠야 할필요도 없고
모두 상대적이니까
그냥 자기뜻만 지키면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나는 개개인이 지니고 잇는 본질적 가치와 에너지는 모두 똑같고
그게 성격과 성향 정신적 구조의 틀로서 분출되는게 다르다고 생각하거든
그니까 스스로의 내면을 이해하고 조금씩 조정하는게 중요해
그리고 착한것보다는 자신과 외부를 타협할 줄 알고 살아가는게 중요한거 같아
나는 솔까 착한건 멍청한거라고 생각함 ㅇㅇ 정도 이상으로 자기주장을 못밝히고 희생하는건 참된 자기애를 가진 사람이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