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생 방에 들어갔다가 책상 밑을 봤는데
휴지들이 한가득 있는거에요
직접 말하기 민망한 문제같아서 엄마한테 털어놨는데
잘못한건가요?
엄마한테 듣는게 더 기분 안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