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난 왜 한국이 OECD 중 근무시간이
2위라고 해서 그게 반드시 정부가 무상복지를
베풀어야 된다는 논리가 되는지 이해가 안 된다

근무시간이 부당하게 많다고 생각이 된다면
수당 없이 야근 돌리는 양심종범 재계를 공격해서
잘못된 야근 문화를 청산하면 될 일이지

왜 생뚱맞게 "내가 이 정도로 고생하니 정부는
무상복지를 내놔라"라는 병신 논리로 사태의
본질을 엉뚱한 방향으로 호도하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

아니 것보다 방구석에 틀어박혀서 부모 등골이나
파먹는 무직 역센징들 주제에 직장인들 근무시간 및
야근 걱정은 대체 왜 하는 부분이냐? 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