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시험 준비하던 사람인데요
운좋게 시골에 복지사로 일할수 있게 되었어요
첫직장이고 열심히 하고 모두와 잘지내고 싶고요
여기있는 모두가 절 좋아해주어서 행복합니다
운전을 1회 두시간 하루에 네시간을 하는데요
한 여성이용자분이 항상 제 옆자리인 보조석에
앉다보니 저절로 이야기를 많이 나누게 되고
친해지게 되었어요 같이 이야기나누는게 즐겁고
좋아하는 감정도 생긴거 같은데 사실 저도 제맘을
잘 모르겠네요
그런데 그분이 저를 이성으로 좋아하는거 같이
느껴지는데 만일 복지사가 이용자분을 사귀게 되면
센터에서 짤릴수도 있는지
부모님은 어떻게 생각할지
그분이 먼저 고백이라도 한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