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은 글쎄...
아직도 생각난다 연대 보안담당관 년
몇없는 여군이 대우받을거 같았는데
연대장만 제외하고 모든 간부 병사들이 전부 쌍욕했던 년...
다른 하사 걔는 일도 잘하고 똘똘했는데
아직도 개빡친다 자기 맘에 안들게 일했다고 자기 아빠(다른 연대소속 주임원사)한테 가서 울고불고 생지랄했다더라
아직도 생각난다 연대 보안담당관 년
몇없는 여군이 대우받을거 같았는데
연대장만 제외하고 모든 간부 병사들이 전부 쌍욕했던 년...
다른 하사 걔는 일도 잘하고 똘똘했는데
아직도 개빡친다 자기 맘에 안들게 일했다고 자기 아빠(다른 연대소속 주임원사)한테 가서 울고불고 생지랄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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